이민우 아내 이아미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청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이아미 인스타그램

지난 5일 이아미가 자신의 SNS에 "내가 좋아하는 9월아 안녕. 다들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미는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돌이 채 되지 않은 딸을 바라만 봐도 행복한 듯 연신 미소를 짓고 있는 이아미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청순 미모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째 엄청 많이 컸네요!", "오늘도 예쁘세요", "우주랑 행복하시길", "모녀가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재일교포 3세 이아미는 지난해 12월 이민우와의 사이에서 딸을 출산, 이듬해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전 남편 사이에서 딸을 둔 이아미는 현재 한국에서 남편 이민우, 두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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