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권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자수 이모지와 함께 베트남 한 고급 리조트를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나라는 휴양지를 찾은 만큼, 가벼운 옷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화이트 색상의 슬리브리스 톱과 블랙 색상의 팬츠를 매치한 간단한 패션에도 감출 수 없는 S라인 자태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즐거운 여행되세요", "언니는 영원히 헬로비너스야", "너무 예쁘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나라는 디즈니+ '넉오프'에 출연했으나, 김수현의 개인적 논란으로 공개가 보류됐다.
▶ 오마이걸 효정, 베이글녀의 정석…비키니 수영복 입고 핫걸 자태 완성
▶ 이솔이, 13개에 10만원주고 산 아찔한 휴양지룩…'♥박성광' 반할 만
▶ 김사랑, 48세 안 믿기는 청순 글래머 자태…센트럴 파크에서 제일 핫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