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아찔한 노출 일상을 드러냈다.
지난 4일 현아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남편 용준형과 함께 해외여행 중인 현아는 수수한 메이크업에 힙한 노출룩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더위 탓에 민소매 의상을 입은 현아는 마트에서 술병을 손에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옷 쇼핑 도중 바닥에 쭈그려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민소매 톱 사이 가슴 라인을 드러내 이목을 끌기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브이로그도 올려주세요", "귀여워", "정말 보고 싶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현아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후 같은 해 건강 문제로 탈퇴했다. 이후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재데뷔해 2016년까지 활동했다. 특히 2010년부터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24년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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