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가 은근한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지효가 자신의 SNS에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프릴이 더해진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랙 레더 숏팬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셔츠 단추를 확 푸른 채 고혹미를 더한 지효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보는 이의 심쿵을 자아냈다.
특히 숏 팬츠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허벅지와 각선미까지 더해져 건강미를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프리티걸", "사랑해요", "여신님",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효는 JYP와 재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24년 성수동 빌딩을 40억 전액 현금으로 매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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