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배우 문희가 물속에서도 돋보이는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지난 4일 문희가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희는 해외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어두운 밤에도 물놀이에 나선 문희는 큼지막한 이목구비로 어둠 속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무드를 풍긴 문희는 반전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는 수영복 자태를 공개해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답다", "너무 예뻐요", "이 미모는 반칙이잖아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문희는 지난 2015년 걸그룹 마이비로 데뷔했으나 이듬해 팀이 해체되면서 2017년 그룹 보너스베이비로 재데뷔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3년 공개된 '방과 후 전쟁활동'에서 '이나라'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ENA 드라마 '크래시2: 분노의 도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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