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무당 노슬비가 아찔한 언더웨어 자태를 자랑했다.
지난 2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동양적인 매듭 브라 만들어 팔까 고민하다가 만들어봄. 행운은 안 줘요. 자연산 실리콘 가슴 주의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새빨간 브래지어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쇄골 옆부분을 넓게 채운 화려한 타투가 돋보이는 가운데, 노슬비는 브래지어 끈을 매듭끈으로 대체해 센스를 더했다.
한편, 학창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노슬비는 온라인 점술 상담가와 교제를 시작, 19세에 아이를 가졌다. 연인의 바람과 가스라이팅까지 겪은 노슬비는 결국 딸을 홀로 키우며 무속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영험한 실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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