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와 배우를 넘나드는 만능엔터테이너 에이핑크 정은지의 호방한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사진: MBC 제공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 정은지의 '상여자'스러운 모습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요즘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정은지는 개인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에 밤새 몰두하다 소파에서 몸을 일으키고, 아무도 없는 공용 화장실에 자리를 잡고 거침없이 얼굴을 '벅벅' 씻는다. 호방한 아침 루틴을 통해 드러난 걸그룹 아이돌의 '민낯'에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그런 정은지 곁에는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매니저 정다혜가 있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처음 만나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은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만큼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도, 최대 3시간씩 영상통화를 하는 남다른 관계.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장기 연애 커플 같은 케미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어 정은지는 '아이돌계 3대 근수저'다운 운동 실력을 뽐낸다. 고난도 한 발 스쿼트를 가뿐히 소화하는가 하면, 복싱 훈련에서는 묵직한 파워 펀치로 현직 UFC 선수의 감탄까지 자아낸다고. 운동이 거듭될수록 불타오르는 정은지의 승부욕과 상상을 뛰어넘는 괴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밤샌 얼굴 공개도 거침없는 '상여자', 매일 보는 매니저의 7년차 '찐친', 현직 선수도 감탄한 '근수저' 등 정은지의 다채로운 매력과 호방한 하루는 내일(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싱글맘 무당' 노슬비, 새빨간 속옷만 입고 "자연산 실리콘 가슴 주의보"
▶오마이걸 효정, 베이글녀의 정석…비키니 수영복 입고 핫걸 자태 완성
▶이솔이, 13개에 10만원주고 산 휴양지룩 누워있으니 더 아찔…'♥박성광' 반할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