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1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ke a splas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스페인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던 김희정은 이날도 세비야에 위치한 고급 호텔을 위치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김희정은 호텔에 있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화려한 패턴의 오프숄더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S라인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답다", "인물이 배경을 이겼다", "와 수영장 분위기 너무 좋아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으며, 이후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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