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이 과감한 뒤태를 노출했다.

사진: 소유진 인스타그램

2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위크 패션쇼 '두칸'의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비하인드 컷이다.

소유진은 이날 어깨 부분이 끈으로 된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비주얼을 연출한 뒤 가죽 재킷을 입었다. 다만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가죽 재킷을 어깨 아래로 내리는 스타일로 연출, 뒤태를 당당하게 노출하는 스타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전혜빈은 "등 근육"이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을 보냈고, 또다른 네티즌들 역시 "와 패션위크 가셨구나 멋있어요", "우와 여신 유진 언니", "옷 너무 잘 어울려요"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소유진은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김사랑, 40대 후반인데 여대생인 줄 알았어…짧은 스커트에 늘씬한 각선미 자랑
▶'50살' 장가현, 레이싱걸 시절 폼 그대로네…홀터넥 수영복 입고 뽐낸 탄탄한 S라인
▶'돌싱' 이시영, 애둘맘이 이렇게 핫할 일? "정말 뜨거웠던 여름" 완성한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