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암 극복 후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갖게됐다고 밝혔다.
1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좋네요"라며 "항상 현실에서 건강 건강! 외치지만, 과연 닿으려나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은 친구들이 건강에 관심 갖고 챙기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여행지에서 추억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작은 체구에도 놀라운 비율을 자랑하며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전 친구들이 예뻐지는 것만큼이나 건강해지는 걸 바란다고요"라며 "아침에는 채소 챙기고, 저녁에는 운동하면서 단백질 챙기고 아주 유용하게 쓰일 거예요"라며 한 블랜더 제품을 추천했다.
다만 이솔이는 "그나저나 일주일 전에 저 하얗네요. 지금은 완전 얼룩말이나 다름없이 얼룩덜룩 타버림"이라며 "미치겠네...화이트 태닝 효과 있나요?"라며 미모에 대한 욕심(?)도 버리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김민경, 비키니 위에 입은 시스루 커버업 틈에 뭘 끼운 거야…요염 일상
▶'57세' 김혜수, 머리에 꽃 꽂고 장난기 폭발…초절정 비주얼에 감탄만 나와
▶"신입생이세요?" 반응 나온 '전 체조여신' 신수지 근황…청순 여대생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