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가 근황을 전했다.
1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사 남자친구 계정을 함께 태그하며 "자기는 좋겠다! 왜? 내가 평생 얼굴 해줄거니까! 낭.만"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남자친구에게 직접 시술을 받는 맹승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코 옆 부분의 살이 신경 쓰여서 남자친구에게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젤을 하트 모양으로 바르는 등 커플만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자친구도 자신이 한 시술에 대해 만족했다며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글에 남자친구는 "사랑해 여보"라며 애정 어린 댓글을 남기기도.
한편, 맹승지는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으로, 라디오·예능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5월 SNS를 통해 개그우먼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사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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