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가 클로즈업해도 굴욕 없는 피부와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달 31일 서동주가 자신의 SNS에 "여러분 요즘 화장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환절기 날씨에도 들뜸 하나 없는 초밀착 메이크업을 자랑하듯 얼굴을 클로즈업한 채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계류 유산 4개월여 만에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하고 있는 서동주는 건강 관리와 함께 미모까지 신경 쓰는 성실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세요", "눈부시다", "정말 아름답다", "살벌한 클로즈업 피부 좋고 에쁘고"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이후 임신 준비에 돌입한 서동주는 난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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