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평소의 나 같은 사진. 가장 자연스러운, 가장 나 다운 그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처리된 사진 속 유진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유진은 S.E.S. 시절과 다를 바 없는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언니 나이는 어디로 가는거죠", "유진은 진리"라며 감탄을 보냈다.
한편, 1997년 걸그룹 S.E.S.로 데뷔한 유진은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11년에는 배우 기태영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의사♥' 맹승지, 성형 중독 의혹에 "그랬다면 20대 때 저런 얼굴이 됐겠죠"
▶'박성광♥' 이솔이, 암 극복 후 되찾은 아름다움…비키니 입고 "핸드폰 사서 신나"
▶박소담, 갑상선 유두암 극복 후 되찾은 건강 美…파격 화보 현장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