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이 응급실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사진: 이주연 인스타그램

지난 30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막창집에 다녀온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주연의 사인이 여러개 담겨있어 그가 꾸준히 가게를 찾았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다. 이주연은 이어 "막창 거의 매일 오는 듯 내일부터는 운동 시작하자!"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바로 다음 날인 31일 그는 응급실을 찾아 수액을 맞는 듯한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응급실에 방문한 구체적 경위는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염려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 그룹 활동을 마친 뒤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김~치!'로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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