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독보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9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디올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디올 앰버서더로 꾸준히 활동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디올백을 들고 강렬한 화보 컷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금발로 변신한 뒤 한층 더 퇴폐적인 분위기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9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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