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프리스틴 출신 김민경이 여름 휴가를 만끽했다.
지난 29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데트립 너무 알찬 나머지 pt2 가져왔습니다"라며 "승마 체험하고 바로 수영장 가서 티셔츠 벗고 풍덩하는 기분은 정말 짜릿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비키니 상의만 입고 말에 타고 있는 김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승마 체험장과 수영장이 붙어있는 듯 이내 완벽한 비키니 수영복을 갖춰입고 완벽한 뒤태를 뽐내는 김민경의 모습이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한 김민경은 결국 2020년 1년여 만에 또다시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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