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이 인교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사진: 소이현 인스타그램

지난 29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사랑하는 내 짝꿍 인교진 씨 생일날"이라며 "이제 25년째 축하를 해주고 있네요~ 앞으로도 꼬부랑 할아버지 될 때까지 곁에서 축하해줄게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여전히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소이현은 이어 "태어나줘서 우리 하은이, 소은이 아빠가 되어 줘서 내 짝꿍이 되어줘서 고마워요"라며 애정어린 글을 남겼다.

또한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고, 이에 인교진은 "와 감사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소이현은 인교진과 2014년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전에도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로,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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