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이 완벽 피지컬로 오버핏 패션을 소화했다.
지난 29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르~~야오오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체크 무늬 셔츠와 같은 체크 패턴의 팬츠를 입고 길거리를 산책 중인 모습이다. 특히 그는 173cm와 48kg라는 독보적 피지컬을 뽐내며 오버핏 스타일을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패션 그대로 채민수 하고 싶다", "오늘 마주쳤던 팬인데 진짜 사진보다 오억배 예뻐요", "완전 힙하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 생인 채정안은 1995년 존슨즈 깨끗한 얼굴선발 대회를 통해 발탁된 이후 정규 1집 '무정'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최근까지도 꾸준히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채정안은 오는 2027년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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