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별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동이 엄청나졌어요 30주 다 왔다"라며 "출산 전 마지막 트챔"이라며 여전히 바쁜 방송 활동 중인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는 은근한 D라인을 자랑하는 별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어 "이제 발이 거의 안 보여요"라며 "8개월이라니 출산 2달 남았다니"라며 배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별사랑은 지난 2017년 첫 싱글 '눈물꽃'으로 정식 데뷔한 이후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2' 최종 6위 등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지난해 9월 첫사랑과 결혼했다는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5월에는 임신 16주 차라며 엄마가 된다고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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