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28일(오늘)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박정현, 변요한X문지훈(스윙스), 수민, 실리카겔(Silica Gel)이 출연한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주역 변요한과 문지훈이 출격한 가운데, 데뷔 19년 차 래퍼 스윙스에서 배우로 데뷔하게 된 문지훈은 "지금은 문지훈 모드다"라며 색다른 모습을 예고한다. 변요한은 뜻밖의 알고리즘으로 문지훈의 연기 도전을 접한 사연과 그의 캐스팅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한 '타짜' 촬영을 위해 7개월간 금주했다고 밝히며 "죽기 직전까지 갔다 온 것 같다"고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한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상남자 매력이 돋보이는 듀엣 무대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지난 5월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 티파니의 무대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겼던 변요한은 "얼마나 사랑하나?"라는 성시경의 짓궂은 질문에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며 로맨티스트 면모를 드러낸다.
한편,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28일 밤 11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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