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하나(신보라)가 청순 글래머 매력을 풍겼다.
지난 26일 신보라가 자신의 SNS에 "P들의 행복했던 하또트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외항사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신보라는 지인과 함께 해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업스타일링 헤어스타일에 시원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의 민소매 톱을 소화한 신보라는 깊게 파인 넥라인 사이 볼륨감을 자랑했다.
이를 본 구구단 나영은 "옷 여며요"라며 옷 단속에 나섰고,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잖아", "예쁘고 귀엽고 다해 정말", "나 울어", "꾸준히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하나는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2020년 팀이 해체된 후 배우로 전향해 본명 신보라로 활동했으나 2023년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 이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지 않았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외항사 승무원이 된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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