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이자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한 마시마 유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마시마 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첫 제주도! 바다가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어요~"라며 "갑작기 가게 되어서 수영복은 유미 언니가 빌려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청량한 바다를 배경으로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는 마시마 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핑크빛 수영복을 완벽 소화하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김소희는 "진짜 수영복 너무 잘 어울림"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안혜경은 "핑크가 넘 잘어울림"이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시마 유는 일본의 아역 배우 출신으로 지난해 4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멤버로 정식 합류하며 한국 활동에 나섰다. 이후 지난 2월 에스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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