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가 여행을 다녀온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지난 27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홀여행 바람이 세서 호핑 투어는 못 하고 푹 쉬다 왔어요"라며 "1일 1맥주"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 등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55세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을 만큼, 탄탄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17살 연하인 류필립 옆에서도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처럼 되는게 추구미", "저도 보홀인데 미나 씨 너무 예뻐요",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진짜 궁금해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17살 연하인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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