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가 AI 사칭 사기에 대한 피해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사진: 이지혜 인스타그램

28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번에도 말씀 드렸는데, 아무래도 국내 업체는 아닌 듯 하고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법을 모색 중"이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지혜로 추정되는 사람이 음식을 추천하는 광고 내용이 담겼다. 이지혜는 "AI로 만들어서 마치 제가 광고하는 것처럼 링크를 걸어 판매하고 있다"라며 "피해보지 않으시길 당부 드려요. DM으로 엄청난 제보가 오고 있어서 피드로 올립니다"라고 재차 당부의 말을 더했다.

그는 지난 6월에도 같은 내용의 영상에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당시에도 그는 "제가 찍은 광고 아닙니다!"라며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이 되는 것 같아요. 한국말로 쓰여있기는 한데, 잘 보시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드실 거예요. 어디서 만든 건지 정말 별로네요"라고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한 이지혜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방송과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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