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이 청순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

사진: 이세영 인스타그램

지난 26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슽타그램에 토끼와 헤드셋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헤드셋을 착용하고 '범, 고래'라는 제목의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세영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롱 슬리브 티셔츠에 은근한 볼륨감이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은 토끼도 헤드셋 끼는구나", "'재혼황후' 포스터 너무 예뻐서 기절할 뻔",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다 하네"라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세영은 오는 11월 4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재혼황후'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로, 이세영은 도망 노예에서 벗어나 동대제국 황제의 총애를 받으며 꿈같은 행복을 누리는 '라스타'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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