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노브라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유튜브 채널 '황정음' 영상 캡처

지난 26일 황정음이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지영 언니&수빈 오빠한테 한턱 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정음은 선배인 배우 김지영, 배수빈을 만나기 위해 외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더운 날씨 탓에 민소매 톱을 입은 황정음은 노브라 자국으로 보이는 스타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이 "설마 노브라로 모임 가신 건 아니죠?", "처음에 놀랐어요"라고 댓글을 달았고, 다른 이들은 민소매 톱 안으로 살짝 보이는 레이스 이너웨어를 언급하며 "마이크 탓에 자국이 생긴 것 아니냐" 등의 이견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8년 만에 파경을 알렸다. 현재 아이들은 황정음이 키우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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