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이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의 끝을 붙잡고 교통체증을 견뎌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슬리브리스 톱과 짧은 팬츠를 입고 있는 이나연의 모습이 담겼다. 시원한 패션을 완성한 모습에 감탄이 더해지는 가운데, 이나연은 착장 정보를 직접 공개하며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입을 것 같아요"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부담스러워서 사실 카디건 걸치고 다녔어요. 요즘 제 추구미 확실하죠"라며 "아련한 어른 여자가 되고 싶었지만, 내가 이룬 것은 여자"라며 "오늘 룩이 마음에 들었던 것 같음"이라고 설명을 더했다.
한편, 이나연은 JTBC GOLF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22년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 남희두와 재결합했다. 이나연은 수십억 원대 성동구 고급 아파트 트리마제에서 자취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을 통해 ADHD 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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