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나이를 먹으며 겪는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26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0대 되니까 진짜 예전 같지가 않더라고요"라며 "배달 음식이나 외식하는 날은 속이 더부룩해서 효소를 찾아보게 됐는데, 요즘 제가 먹는 건 딱 두 가지"라며 제품을 추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외식을 즐기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음식을 폭풍 흡입한 모습에도 늘씬한 자태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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