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김민경이 무결점 비키니 핏을 소화했다.
지난 25일 김민경이 자신의 SNS에 "1박 2일 알차게 잘 놀다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경은 국내 한 리조트로 짧은 휴가를 떠난 모습이다. 화창한 날씨에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민경은 비키니를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는가 하면 끈 비키니 뒤태를 자랑하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에 쭉 뻗은 팔 다리와 황금골반 라인까지, 완벽한 비키니 핏 삼박자를 완성한 김민경의 자태가 감탄을 유발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솔직히 너무 예쁘세요", "인간 비타민", "몸매 숨멎", "마지막까지 핫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한 김민경은 결국 2020년 1년여 만에 또다시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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