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희가 베이글녀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25일 김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주도 바다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소희는 깜찍한 하트 무늬가 수놓아진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전날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인 이상민이 설립한 더232에 1호 아티스트로 합류한 것. 두 사람의 인연은 Mnet 예능 프로그램 '음악의신2'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소희는 2016년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음악의 신2'를 통해 결성된 C.I.V.A를 비롯해 I.B.I, 옆집소녀, 네이처 등 다양한 그룹 활동을 거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소희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에도 도전했다. 2017년 웹드라마 '꽃길만 걷자'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시작한 김소희는 이후 '덕생일지', '버블업' 등에서 주인공을 맡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2023년에는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에 리즐 역으로 특별출연해 아이돌 경험을 살린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소희는 2023년 일본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TROT GIRLS JAPAN'에 참가해 새로운 무대에 도전했으며, 2024년에는 아틀란티스 키츠네의 디지털 싱글 '어머나!'를 통해 한일 합작 트로트 그룹 멤버로 활동했다. 여기에 2025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원더우먼에 합류하며 축구 예능에도 도전했다. 현재는 'FC 원더우먼 2026' 소속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박군♥' 한영, 임신 포기 고백 후 밝아진 근황…꽃다발 들고 활짝
▶'성형 7번 고백' 47세 여배우, 27세라 해도 믿어질 최강 동안…왜 이리 귀여워
▶'56세' 이영애 맞아? 수수vs시크 반전 매력에 감탄만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