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신보라)가 승무원으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신보라가 자신의 SNS에 "8월 말에 7월 dump"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걸그룹 해체 후 외항사 승무원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신보라는 각국을 돌아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돌 시절 그대로인 청순 미모를 자랑한 신보라는 날이 갈수록 고급스러워지는 분위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만 봐도 행복해요", "예쁜 사진", "사랑해요", "역시"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하나는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2020년 팀이 해체된 후 배우로 전향해 본명 신보라로 활동했으나 2023년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 이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지 않았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외항사 승무원이 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성형 7번 고백' 47세 여배우, 27세라 해도 믿어질 최강 동안…왜 이리 귀여워
▶'박군♥' 한영, 임신 포기 고백 후 밝아진 근황…꽃다발 들고 활짝
▶'56세' 이영애 맞아? 수수vs시크 반전 매력에 감탄만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