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20대 같은 최강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강예원이 자신의 SANS에 "얘들이 이렇게 찍는 거 맞는 거지? 유행 지난 거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화이트 오프숄더 톱에 데님팬츠를 입고 1인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강예원은 신발을 벗은 채 양 다리를 소파 위로 올린 포즈를 취하며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양손으로 브이 사인을 만든 채 러블리한 매력을 풍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 이리 귀엽나요", "이런 거 너무 좋아요", "진짜 사랑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강예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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