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육아 탈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서호아 염마 밤에 롯데월드 좀 다녀올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연수는 수수한 민낯으로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에 이어 오랜만의 밤 외출을 위해 풀 메이크업을 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놀이공원 야간 개장에 맞춰 놀러 나간 최연수는 여전히 화사한 미모와 소녀 같은 생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애기 엄마인 줄 모르고 번호 물어봤던 사람", "애기 엄마가 왜 이렇게 예뻐", "남편 부러워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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