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ggest red flag 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화보 컷을 촬영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가녀린 팔과 다리를 모두 드러내는 과감한 패션을 선택, 뼈말라 자태를 인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이뻐서 어지럽다", "이거 레전드다 진짜", "진짜 예뻐서 말문이 막힘"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다만 너무 마른 몸매에 우려의 반응도 있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앞서 "96→41. 모든 수치 정상! 면역억제제도 줄이고 60kg대 보다 더 건강해진"이라고 자신의 상태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현재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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