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비교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 빼야지만 백 번 말하는 사람 vs 진짜 오늘부터 시작한 사람 몇 주 뒤 거울에서 차이남... 미루는 시간이 제일 아까움"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68kg 시절이던 모습이 담겼다.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만큼, 당시에도 살이 찐 느낌은 아니었지만 현재 42kg가 된 상태에서는 군살이 전혀 없는 뼈말라 자태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극세사 각선미를 뽐내며 화보 촬영을 완벽 소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몸무게 앞자리 4를 위해 열심히 할게요", "39까지 도전하시나요", "아니 근데 키에 비해 너무 말랐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현재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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