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의 안타까운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 한다감 인스타그램

25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바지로 힘내고 있는 요즘... 정말 세상의 엄마들을 존경합니다"라며 "아이도 건강하게 지키면서 내 몸도 건강하게 지키는게 쉽지만은 않은 길이지만 끝까지 잘 해보려고 합니다"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 중인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상체 운동을 위주로 한 것에 대해 "1년 전에 무릎을 다쳤는데, 몸이 무거워질수록 힘들었다"라면서도 "그래도 포기할 수 없다"라고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다감은 "그래서 체중을 많이 안 늘리려고 노력했고, 부종 관리와 튼살 크림도 진짜 열심히 발랐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사실은 그동안 무릎을 다쳐서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건강한 길로 잘 걸어왔네요"라며 "예비맘들도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체중관리 잘하고 좋은 음식 잘 챙겨드세요"라고 응원을 보냈다.

이어 "그리고! 순환과 부종관리 신경써주시고 튼살 생기지 않도록 크림과 오일도 틈나는대로 꼼꼼히 발라주세요"라고 추천하며 "관리를 놓쳐서 복귀하려면 더 힘드니까요~ 예비맘, 말띠맘들 화이팅 입니다!"라며 글을 마쳤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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