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의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 박하선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마 올해 마지막"이라며 수영하는 사람과 비키니 이모지를 남긴 뒤 "내년 봄까지 소하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하선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여유롭게 선베드에 누워 시간을 보내는 우아한 모습부터 오프숄더로 된 수영복을 입고 양갈래를 한 깜찍한 비주얼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같은 해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김희정, 다리 꼬면 탄탄 허벅지가 시선 강탈…스페인 야경보다 화려한 미모
▶'44세' 기은세, 여리여리 핏 겸비한 청순 글래머…자유로운 돌싱 근황
▶'이동국 딸' 이재시, 스무살 되니 성숙미 물오른 모태미녀…청순 아우라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