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겁개 행복하개"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수영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오렌지빛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50살이라는 나이를 믿기 힘든 탄탄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언니랑 롬밥 해피데이", "강아지 너무 귀엽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 생인 채정안은 1995년 존슨즈 깨끗한 얼굴선발 대회를 통해 발탁된 이후 정규 1집 '무정'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최근까지도 꾸준히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채정안은 오는 2027년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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