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낸시가 자유로운 근황을 자랑했다.

사진: 낸시 인스타그램

지난 23일 낸시가 자신의 SNS에 "goodbye summer. 해파리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제주 여행 중인 낸시는 파도치는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청순한 느낌의 홀터넥 모노키니를 소화한 낸시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기분이 좋은 듯 바다로 돌진한 낸시는 이내 파도를 피하려 다시 뛰어나오는 등 장난꾸러기 같은 일상으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심쿵했어요", "낸시 진짜 아름다워요", "낸시가 돌아왔다", "진짜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낸시가 속한 모모랜드는 지난 1월 'white spring'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최현석 딸' 최연수, 단유 후 자유 찾은 아들맘의 밤 외출…여고생 같은 미모 여전해
▶박하나♥김태술, 시험관 실패 후 맞은 결혼 1주년…초밀착+뽀뽀까지 신혼 무드
▶이소라, 일주일 준비한 바디 프로필이 이 정도…365일 관리의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