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자극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너네도 90kg대로 살고 싶지 않잖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과거 90kg대였던 최준희의 모습부터, 다이어트 성공 후 현재 뼈말라 몸이 된 근황이 담겼다. 혹독한 다이어트 끝에 추구미를 달성한 최준희는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는 이들을 자극, 응원하고 있다.
이를 본 최준희의 남편은 "나는 분명 한 사람이랑 결혼했는데 과거에는 여러 명이었네"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고, 네티즌들 역시 "너무 멋있어요", "인형 같아요", "정말 대단하세요", "리스펙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김희정, 가우디 작품에서도 빛나는 건강 美…초미니로 뽐낸 탄탄 각선미
▶'80억 CEO' 현영이 카카오톡 본사를? 초미니 입고 "뭔가 열릴 것 같은 이 느낌"
▶이천희 아내가 이렇게 예뻐…해변에서 주근깨까지 드러낸 말괄량이 소녀 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