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지난 22일 오후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우서윤이 진(眞)의 영예를 안았다.
우서윤은 7등신 비율에 우월한 미모로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 출연 당시부터 이목을 끈 바 있다. 예능 출연 후 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을 받은 우서윤이 본선에서 진의 자리에 오른 것.
한편, 2003년생인 우서윤은 우지원의 장녀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터프츠대학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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