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이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20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계속 넋놓고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제는 마음이 조급해지는 시기가 왔어요. 저만 그런가요? 만사 귀찮은 거 안 비밀"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촬영하느라 아무 것도 준비를 못 한 것 같아서 막바지에 힘을 내보려고 합니다. 찰떡이 옷과 이것저것 준비물 준비해 보고 있는데 왜 이렇게 준비할 게 많은 걸까요? 전 최소한으로 미니멀하게 해보려고 해요. 사용기간이 짧다고 주변에서 조언 해주시더라고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비 맘들 힘드시죠? 우리 같이 힘내봐요"라고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돌싱맘' 황정음 란제리 노출룩에 아유미 "진짜 19금…모자이크해"
▶ '윤종신♥' 전미라, 선수 출신은 다르네…비키니 자태에 감출 수 없는 건강美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 각선미에 깜짝…"오랜만에 전신샷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