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화장 전후 모습을 비교했다.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레이 BGM으로 '그녀를 믿지 마세요'를 깔며 "다낭 브이로그 편집 중인데, 갭차이 진짜 어이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풀메이크업과 세팅을 마친 최준희의 모습과 안경을 쓰고 메이크업을 하기 전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최준희는 화장 전에도 갸름한 얼굴 라인을 뽐냈지만, 화장 이후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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