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채정안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른 여자의 삶이란 운동복이 일상복"이라며 "근손실 예방 라이프 (주 3회 운동 필수)"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민소매로 된 톱과 레깅스를 입고 거리로 나서는 모습이다. 특히 군살이 전혀 없는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직도 한유주 느낌", "어떤 옷이든 채정안인데", "뭔데 왜 이렇게 예뻐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 생인 채정안은 1995년 존슨즈 깨끗한 얼굴선발 대회를 통해 발탁된 이후 정규 1집 '무정'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최근까지도 꾸준히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채정안은 오는 2027년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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