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강혜연이 러블리 비주얼에 반전 핫보디를 뽐냈다.
최근 강혜연이 자신의 SNS에 "더위 가지마~ 여름 더 즐겨야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혜연인 제주도 휴가 중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레드 스트라이프 비키니 위에 새빨간 홀터넥 톱을 레이어드한 강혜연은 길쭉한 슬림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맑은 제주 바다를 만끽하며 해맑게 물놀이를 하고 있는 강혜연이 모습이 보는 이마저 훈훈하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물속성 다람쥐", "너무 시원해 보여요", "수영복 귀여우세요", "즐거워 보여서 좋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강혜연은 지난 2012년 걸그룹 EXID 초기 멤버로 데뷔한 후 이듬해 그룹 베스티로 재데뷔했다. 2018년 팀이 해체되자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강혜연은 2021년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고 트로트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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