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출신 남유정이 여전한 청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남유정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남유정이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유정은 화보 촬영 중인 듯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낸 남유정은 블랙 민소매 톱 사이 은근한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오버사이즈 셔츠를 입고 하의실종룩까지 소화해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하재숙은 "유정아 바지 입고 다녀야지"라며 노출 단속에 나섰고, 네티즌들은 "오늘 더 아름다우신 것 같아요", "미인이세요", "모델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16년 그룹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한 남유정은 지난 2024년 4월 팀을 탈퇴했다. 이후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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