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운동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신지가 자신의 SNS에 "오늘따라 유난히 탈탈 털린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다. 트레이닝 후 "탈탈 털린 기분"이라고 적은 신지는 말과 달리 환하게 웃고 있는 해맑은 표정으로 눈길을 잡아끈다.

최근 42kg 체중에 마른 비만을 진단 받은 신지는 PT를 받는 등 체력 단련에 힘쓰고 있다.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남편 문원과의 신혼 부부 일상을 공개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 좋아요", "자기관리 여신", "건강이 최고", "한다면 하는 언니"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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