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애린이 시크한 일상룩을 소화했다.

사진: 이유애린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이유애린이 자신의 SNS에 "옷잘알은 아니라서 저는 블랙, 화이트 옷이 많아요. 심플해야 유행도 없이 오래 입을 수 있어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애린은 블랙 베스트톱에 와이드 팬츠 셋업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슬림한 몸매로 올블랙룩을 소화한 이유애린은 선글라스까지 착용, 시크한 매력을 풍겨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유애린은 지난 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후 2016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같은 그룹 출신 문현아와 함께 '둥둥'을, 문현아-박민하와 함께 '괜찮은 척' 등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싱글맘' 정가은, 기흉으로 입원하더니 건강해진 레깅스 여신 근황
▶'검사♥' 한지혜, 양갈래 땋은 머리하니 더 어려보여…정시아도 "너무 예뻐" 감탄
▶역주행 걸그룹 출신 남유정, 남자 셔츠만 입은 하의실종룩…도발적인 청순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