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이 군살 없는 슬림핏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정가은 인스타그램

14일 정가은이 자신의 SNS에 "운동하기 딱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브라톱에 레깅스만 입고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다. 백옥 피부에 군살 하나 없는 7등신 자태를 자랑한 정가은은 머리를 묶는 포즈를 취하며 모델핏을 과시했다. 특히 납작한 복부와 늘씬하게 쭉 뻗은 다리 각선미로 마네킹 같은 자태를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형인거죠?", "그대로시네요", "여전히 예쁘세요",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딸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 6월에는 "폐에 구멍이 났었다"라며 입원 생활 중인 사진을 공개해 대중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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