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이가령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프로필 촬영을 한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가령은 블랙 색상의 반소매 재킷과 스커트로 된 투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특히 짧은 기장 스커트에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0년 생인 이가령은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한 이후 2021년 TV CHOSUN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방영한 '여왕의 집'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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